임팩트 · 맨홀 시공
테두리에 실금이 보이기 시작했을 때가 붕괴로 번지기 전, 보수 범위가 가장 작은 시점입니다.
테두리에 균열이 시작된 맨홀을 절단 없이 메워 마감한 사례입니다.
BEFORE
AFTER
균열은 처음엔 머리카락처럼 가는 실금으로 시작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절단 없이 균열 부위만 메우는 방식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작업 시간도 짧고 비용 부담도 적습니다. 문제는 이 시점을 놓치면 균열이 점점 넓어지다 결국 조각이 떨어지고, 심하면 테두리 전체가 무너지는 붕괴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이 가장 간단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방치하면 범위가 넓어져 절단 작업까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균열 깊이에 맞는 재료로 채우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서는 충분한 강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기온에 맞는 재료를 사용해 진행하지만, 동결이 심한 시기는 시공 전 현장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실금일 때가 가장 쉽습니다
사진 한 장이면 절단이 필요한 단계인지 먼저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