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 맨홀 시공
맨홀 뚜껑을 받치는 콘크리트 테두리가 갈라지거나 깨졌을 때, 해당 구간만 절단해 다시 채우는 보수입니다.
맨홀 뚜껑 자체는 멀쩡해도 주변을 받치는 콘크리트 테두리가 먼저 갈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량 하중이 반복되거나 시공 당시 다짐이 약했던 자리부터 금이 가기 시작하고, 방치하면 조각이 떨어져 나가며 뚜껑이 흔들리게 됩니다. 이런 경우 전체를 새로 시공할 필요 없이 손상된 콘크리트 구간만 절단하고 다시 타설하면 해결됩니다.
아파트단지 주차장 오수맨홀 테두리가 깨져 절단 후 다시 타설한 현장입니다.
BEFORE
AFTER
뚜껑 자체가 멀쩡하다면 테두리 콘크리트만 보수해도 충분합니다. 뚜껑까지 손상됐는지는 현장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양생 시간이 필요하므로 완전히 굳기 전까지는 통행을 제한합니다. 구간과 배합에 따라 양생 시간이 달라집니다.
작은 균열도 차량 하중이 반복되면 점점 넓어집니다. 조각이 떨어지기 전에 보수하는 편이 범위와 비용 모두 적게 듭니다.
균열, 커지기 전에
조각이 떨어지기 전이라면 보수 범위도 훨씬 작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