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 맨홀 시공
맨홀보수는 원인 확인부터 마감까지 정해진 순서로 진행됩니다.
맨홀보수는 손상 부위를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만 절단·철거한 뒤, 다시 채우고 마감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침하로 인한 단차인지, 테두리 균열인지, 뚜껑 자체의 파손인지에 따라 세부 작업은 달라지지만 큰 흐름은 비슷합니다. 아래 5단계를 기준으로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정리했습니다.
침하, 균열, 파손 중 어떤 손상인지 확인하고 보수와 교체 중 필요한 방식을 판단합니다. 사진만으로 판단이 어려운 경우 현장 방문 후 결정합니다.
손상 범위를 정확히 표시한 뒤 필요한 만큼만 절단합니다. 범위를 최소화해야 마감 후 이질감이 적습니다.
침하라면 높이를 맞추고, 붕괴나 파손이라면 구조를 다시 세웁니다. 이 단계에서 재발 원인까지 함께 살핍니다.
조정이 끝난 자리에 재료를 채워 주변 포장과 이어지도록 마감합니다. 도로인지 보도인지에 따라 배합이 달라집니다.
마감재가 굳는 양생 시간을 거친 뒤 수평과 통행 안전을 최종 확인합니다.
가벼운 균열은 절단 없이 메우는 것만으로 끝나기도 합니다. 손상 정도에 따라 일부 단계는 생략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가늠할 수 있지만, 내부 상태까지는 현장에서 확인해야 정확한 방법을 안내드릴 수 있습니다.
뚜껑과 프레임 상태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구조 자체가 손상됐다면 보수보다 교체를 권장드립니다.
어떤 방법이 맞을지
손상 형태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단계부터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