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 맨홀 시공
산책로와 광장을 오가는 이용객, 반려동물 산책, 야외 행사가 겹치는 공원 맨홀은 통행이 뜸한 시간대를 골라 마감재 종류에 맞춰 보수합니다.
공원 맨홀은 배수·전기 설비 점검구로 설치된 경우가 많은데, 산책로 마사토·우레탄 포장과 잔디 광장이 뒤섞인 지형이라 시간이 지나면서 재질별로 침하 속도가 달라지는 편입니다. 흙길이 빗물에 쓸려 내려가면 맨홀 테두리만 도드라지게 남아 산책하던 사람이나 반려동물 발이 걸릴 위험이 생기고, 우레탄 포장 구간은 표면이 들뜨면서 맨홀 뚜껑과 사이가 벌어지기도 합니다. 공원은 폐장 시간이 따로 없거나 야간에도 산책객이 있는 경우가 많아, 이용객이 가장 적은 시간대를 확인한 뒤 작업 구간을 정하는 것이 다른 시설보다 더 중요합니다.
공원은 바닥 마감재 종류가 구간마다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 보수 방식을 정합니다. 마사토 산책로는 흙을 걷어내고 테두리 높이를 맞춘 뒤 원래 흙으로 되메우고, 우레탄 포장 구간은 절단면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마감재를 함께 손봅니다. 잔디광장이나 행사 공간과 가까운 위치라면 작업 소음과 분진이 퍼지지 않도록 임시 가림막을 세우기도 합니다. 반려동물 산책로가 겹치는 구간에서는 마감 후 날카로운 파편이나 이물질이 남지 않았는지 한 번 더 확인한 뒤 작업을 마무리합니다.
산책객이 적은 이른 시간대를 골라 테두리 침하를 바로잡고 마감재를 정비한 사례입니다.
BEFORE
AFTER
가능하면 이른 아침이나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를 먼저 제안합니다. 걸림 사고 위험이 큰 경우에는 통제 구간을 표시하고 낮 시간에도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네, 마사토나 우레탄 등 기존에 쓰인 바닥재에 맞춰 맨홀 테두리 높이와 마감을 자연스럽게 이어드립니다.
네, 작업 구간은 펜스로 표시해 접근을 막고, 마감 후에는 날카로운 파편이 남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작업 구간에 임시 표지와 펜스를 세워 마감 전까지 접근을 막고, 필요하면 어두운 시간대를 피해 일정을 조율합니다.
네, 공원 관리 담당자분의 문의도 받고 있습니다. 사진과 위치를 먼저 보내주시면 현장 확인 일정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공원 산책로 맨홀이 걱정된다면
바닥 마감재와 통행 시간대를 확인한 뒤 이용객 불편이 적은 방식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공원 관리 담당자분의 문의도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